조합 중심 공급 개선…개별 중소기업 중심 개편비수기 일괄 납품 바로잡는 ‘분할납품기한제’ 도입경기도 안양의 한 레미콘 공장에서 믹서트럭이 콘크리트 혼합물을 나르고 있다. (안양=뉴스1) 구윤성 기자박찬수 기자 부산시 명예홍보대사 '부캉이' 상표 출원 문제 국감서 거론 눈길한남대, 해커스와 공공기관 취업준비 프로그램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