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종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왼쪽)이 빈대 예방을 위해 방제하는 모습. 박찬수 기자 관세청, 관세주권·경제국경 수호 뿌리 '두모진 해관' 기념식 개최계룡시, 어린이·교사 대상 '찾아가는 안전체험교실'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