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법사위 '예타 면제' 포함 안된 채 경찰복지법 개정안 처리박경귀 시장 "아쉬움 커, 550병상 사수 총력"경찰병원 분원이 들어서는 충남 아산 초사동 경찰타운 일대 폴리스메디컬복합타운 도시개발사업 구상도. /뉴스1김태흠 충남지사(오른쪽)와 박경귀 아산시장(왼쪽 두번째)이 지난 31일 국회 법사위를 찾아 경찰병원 아산분원 예타 면제를 촉구하고 관계자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아산시청 제공) /뉴스1관련 키워드경찰병원예타 면제이시우 기자 민주당 충청·강원 의원 "GTX 연장노선 국가철도망 기본계획 반영" 촉구아산 오폐수시설서 발견된 태아…유입 경로? 산모 처벌 가능할까?관련 기사박경귀 아산시장 “경찰병원 신속예타 통과 총력 대응"박경귀 아산시장 "경찰병원 예타면제 반대 기재부 이해할 수 없다"김태흠 충남지사 “국비 확보 10조원 넘어 사상 최대”충남도‧경찰청‧아산시, 국립경찰병원 분원 업무협약충청권 찾아온 與지도부에…4개 시·도 현안 '한보따리' 풀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