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사체 수북·악취 쓰레기 7톤…촘촘한 사회복지, 4년 닫힌 문 열어

천안시, 사례관리로 맞춤형 복지 지원
60대 A씨, 뇌경색 진단받고 입원 치료 중

본문 이미지 - A씨 집 안에는 고양이 사체와 쓰레기가 가득 쌓여 출입구마저 막고 있었다. (독자제공) /뉴스1
A씨 집 안에는 고양이 사체와 쓰레기가 가득 쌓여 출입구마저 막고 있었다. (독자제공) /뉴스1

본문 이미지 - 지난 16일 A씨의 집 안에서는 모두 7.5톤의 폐기물이 수거됐다.(독자제공) /뉴스1
지난 16일 A씨의 집 안에서는 모두 7.5톤의 폐기물이 수거됐다.(독자제공) /뉴스1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