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 사례관리로 맞춤형 복지 지원60대 A씨, 뇌경색 진단받고 입원 치료 중A씨 집 안에는 고양이 사체와 쓰레기가 가득 쌓여 출입구마저 막고 있었다. (독자제공) /뉴스1지난 16일 A씨의 집 안에서는 모두 7.5톤의 폐기물이 수거됐다.(독자제공) /뉴스1관련 키워드저장강박고양이복지이시우 기자 "코리아풋볼파크 애물단지 전락 우려" 천안시의회 시정질문서 질타'배 열과 피해 보장 보험' 시범 사업 가입률 0.91%관련 기사'동물학대·공중보건문제' 야기한 애니멀호딩…"유형별·단계적 접근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