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로템, 900억 규모 수소생산·충전시설 민간투자 제안수소 1회 충전 227km 주행 성능 갖춰이장우 대전시장이 7일 시정브리핑을 통해 내년 착공을 앞둔 도시철도 2호선 트램의 급전 방식과 관련해 설명하고 있다.(대전시 제공)/뉴스1 ⓒ News1 관련 키워드대전도시철도트램수소트램이장우현대로템무가선관련 기사대전연구원 "수소트램 연료 공급시설 후보 1순위는 동구 구도동"대전 도시철도 2호선 급전 방식 논란 점화…민선 9기 해법 시험대대전 시민단체, 수소트램 재검토 촉구…"시민 실험 대상 될 수 없어"개혁신당 대전시당, 트램 건설 일시 중지·원점 재검토 촉구"대전 트램 급전 방식 철도정책위서 결정 안 해…투명하게 밝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