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가지에 혼자 시든 잎'·'누군가 일으켜 준다면' 등11월1일 실패 경험 공유 ‘실패학회: 망한 과제 자랑 대회’일상에서 포착한 실패의 순간들' 사진전이 23일 KAIST 대전 본원 창의학습관 1층 로비에서 열리고 있다./뉴스1임재근 KAIST 바이오및뇌공학과 박사과정이 ‘일상에서 포착한 실패의 순간들' 전시회에 출품한 '같은 가지에 혼자 시든 잎'을 소개하고 있다.뉴스1카이스트 학생이 ‘일상에서 포착한 실패의 순간들' 전시회에 출품한 '도서관을 나서며'카이스트 학생이 ‘일상에서 포착한 실패의 순간들' 전시회에 출품한 '누군가 일으켜 준다면'KAIST 실패주간 포스터.(한국과학기술원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카이스트 실패한국과학기술원KAIST카이스트 망한 과제카이스트 학생 실패 경험관련 기사구광모 "AI 중심은 결국 사람"…LG, 국내 첫 사내 AI대학원 개원이광형 KAIST 총장 사의 표명…총장후보 과반 득표 안 돼"3년 전 총장님과의 약속 지켰죠"…KAIST 40번째 학사과정 입학식[지선 D-100] 풀뿌리 권력 교체…李정부 2년차 정국 향배 가른다尹 무기 선고 다음날…李대통령, 軍·과학기술 '정상화' 행보(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