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 합동 의료반 구성…의료 부스 2곳서 실시간 조치2달 전 모기 유충 제거로 개체 수 줄여'2023천안K-컬처 박람회' 가 열린 독립기념관 의료반 부스에서 한 어린이가 처치를 받고 있다. (천안시청 제공) /뉴스15일 동안 13만 명이 다녀간 '2023천안K-컬처 박람회'가 별다른 사고없이 안전하게 마무리됐다. (천안시청 제공) /뉴스1'2023천안K-컬처 박람회'에서는 모기 등 벌레 물림을 최소화하기 위해 수개월 전부터 모기 유충 제거 등 방역을 실시했다. (천안시청 제공) /뉴스1관련 키워드k-컬처 박람회의료온열 질환이시우 기자 아산시, 내년도 생활임금 시급 1만2630원…올해보다 4.1% 인상전기차 구경하다가 '쿵'…모터쇼서 전시차 운전한 중학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