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 소유주들 반대로 20~30%는 무산…예천 참사, 더 안타까운 이유 산림청 관리 확대…주민 활용 '산림재난 감시단' 연내 국회 통과 목표 최근 '산사태 취약지역'에 대한 관심이 급부상하고 있다. 사진은 산사태가 발생한 경북 예천군 은풍면 금곡2리 지경터 마을이 폐허로 변해 있는 모습 /뉴스1 ⓒ News1공정식 기자 뉴스1박찬수 기자 조폐공사 머니랩, 화폐 부산물 활용 굿즈 4개 제품 최종 선정우송대, 교육부 'AI·D 선도대학' 선정…AI·디지털 실무역량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