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지역에 홍수경보가 발령된 14일 갑천 수위가 높아져 만년교와 원촌교 통행이 통제됐다. 사진은 통제된 만년교 모습. (독자 제공)2023.7.14/뉴스1관련 키워드대전시대전시 비 피해관련 기사"대전 트램 급전 방식 철도정책위서 결정 안 해…투명하게 밝혀라"'서천 138㎜' 대전·충남 호우주의보 모두 해제…1일까지 비 계속230㎜ 퍼부은 대전·충남…산사태·터널붕괴·홍수 위험에 주민 대피(종합)대전·충남 호우특보 속 침수 등 피해 잇따라…서천 산사태경보대전시 첫 추경 3732억원 편성…고유가 피해 지원·민생 안정 중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