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유성구 도룡동 도로에서 소방관들이 쓰러진 나무를 치우고 있다.(대전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김기태 기자 대전 곳곳 초복 맞이 삼계탕 나눔…취약계층 건강한 여름 응원전문학 서구청장 "구민 안전 최우선"…호우주의보에 비상 1단계 가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