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과세 대상 합성 니코틴으로 허위 신고 근절관세청 중앙관세분석소가 액상형 전자담배에 함유된 ‘니코틴’의 천연(또는 합성) 여부를 판별할 수 있는 정밀 분석법을 개발했다. 사진은 서울시내의 한 전자담배 판매점 모습. 박찬수 기자 수자원공사 안동댐 준공 50주년…물관리 혁신·지역 상생 비전 선포산림복지진흥원·서울시·한국타이어나눔재단, 취약계층 산림치유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