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성곤 "산림청 발표 후 제주 왕벚나무와 왕벚나무로 구분"일본 고유종 인식 확산에도 적극적 식물 주권 확보 노력 없어서울 여의도 윤중로 벚꽃길박찬수 기자 논산문화관광재단, 논산 이야기 담은 한국화 기획전 연다충남대, 의생명·첨단의료 해외 석학 3인 글로벌 연구 홍보대사 위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