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에 강한 건양대 "가르쳤으면 책임진다"…순수취업률 6위

학생 우선 과감한 투자…'최고보다는 유일한 대학' 추구
전국 최초 동기유발학기 시행…융합전문 단과대학 설립

편집자주 ...동아시아 최대 규모 안과전문병원인 서울 영등포 김안과병원을 키워낸 명곡 김희수 박사가 1991년 설립한 건양대학교(총장 김용하)는 ‘가르쳤으면 책임진다’는 철학으로 교육의 목표를 학생 역량 강화와 성과 창출에 두고 있다. 전국 최초 동기유발학기 시행, 전국 최초 융합전문 단과대학 설립, 전국 최초 의료공과대학을 설립하며 ‘최고보다는 유일한 대학’이 되고자 노력해왔다. '산업연계 교육활성화 선도대학(LINC)' '잘 가르치는 대학(ACE)' 'CK(university for Creative Korea)' 사업 등 수많은 주요 국책사업을 수행하기도 했다. <뉴스1>은 2023학년도 수시모집을 앞두고 수험생들의 선택을 돕기 위해 건양대의 주요 강점과 수시전형 주요 특징 등을 살펴본다.

본문 이미지 - 건양대학교 논산 창의융합캠퍼스 전경&#40;건양대학교 제공&#41;
건양대학교 논산 창의융합캠퍼스 전경(건양대학교 제공)

본문 이미지 -  건양대학교 대전메디컬캠퍼스 전경&#40;건양대학교 제공&#41;
건양대학교 대전메디컬캠퍼스 전경(건양대학교 제공)

본문 이미지 -  취임사를 하는 김용하 신임 총장
취임사를 하는 김용하 신임 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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