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4개 광역단체장 싹쓸이…4년 전 참패 되갚아기초단체장도 여야 23대 8 구도 정확히 반대로 되돌려'충청의 아들' 윤석열 대통령 취임 22일만에 치러진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국민의힘은 충청권 4개 시·도 광역단체장을 싹쓸이하며 4년 전 더불어민주당에게 당한 참패를 되갚았다. ⓒNews1 구윤성 기자ⓒ뉴스1 최일 기자관련 키워드2022지방선거2022지선기초단체장2022지선광역단체장관련 기사선관위, 6.3 지선 소청 최종 690건 접수…4년 전보다 15배 폭증(종합)정점식 "당 지선평가 절차적 아쉬움"…당 "앞으론 사전 공유"국힘 "6·3 지선 2018년보다 당선인 늘어…장동혁 혼신" 자평[인터뷰 전문] 김현 "민주 지지율 복원 가능…역전, 국민의힘 잘해서 아냐"810명 도전해 403명 당선…지방의회로 들어간 '39세 이하' 청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