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충일을 앞두고 3일 오전 대전 유성구 국립대전현충원 사병 3묘역에서 김신연 한화커뮤니케이션위원회 사장과 한화그룹 충청지역봉사단이 순국선열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며 묘비닦기, 태극기교체 작업 등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2020.6.3/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김기태 기자 국민의힘 대전 유성구의원, 통합 국군사관학교 자운대 이전 '반대'대전 동구, 신하누리길 조성사업 국비 13.5억 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