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충일을 앞두고 3일 오전 대전 유성구 국립대전현충원 사병 3묘역에서 김신연 한화커뮤니케이션위원회 사장과 한화그룹 충청지역봉사단이 순국선열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며 묘비닦기, 태극기교체 작업 등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2020.6.3/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김기태 기자 대전·충청 직장 내 성희롱 피해자 79.8% "참고 넘겼다"…신고는 9%대전예당, 13일 바이올리니스트 김미영 독주회 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