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지선 공식 선거운동 돌입 속 거대 양당 대선서 날선 공방 유권자 누구의 손 들어줄까 초미의 관심19일 대전 서구 보라매공원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 6·1지방선거 필승 출정식에서 국회의원들과 출마자들이 힘차게 달리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 뒷줄 왼쪽부터 정용래 유성구청장 후보, 황인호 동구청장 후보, 박정현 대덕구청장 후보, 박범계 의원, 허태정 대전시장 후보, 장종태 서구청장 후보, 앞줄 왼쪽부터 조승래·박영순·장철민 의원. ⓒNews1 김기태 기자국민의힘 이장우 대전시장 후보(가운데)와 진동규 유성구청장 후보, 유성지역 시·구의원 후보들이 6·1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 첫날인 19일 유성 5일장에서 합동유세를 갖고 있다. (진동규 후보 제공) ⓒNews1 관련 키워드2022지방선거2022지선광역단체장관련 기사선관위, 6.3 지선 소청 최종 690건 접수…4년 전보다 15배 폭증(종합)정점식 "당 지선평가 절차적 아쉬움"…당 "앞으론 사전 공유"국힘 "6·3 지선 2018년보다 당선인 늘어…장동혁 혼신" 자평[인터뷰 전문] 김현 "민주 지지율 복원 가능…역전, 국민의힘 잘해서 아냐"810명 도전해 403명 당선…지방의회로 들어간 '39세 이하' 청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