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호중 "막말에 공금횡령 이장우 후보에 대전시 맡길 수 없어"이준석 "지방권력 장악 후 10년 넘게 대전 방치 민주당 심판을"17일 대전 유성구 도룡동 호텔ICC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 6·1지방선거 필승결의 선거대책위원회의에 참석한 윤호중·(앞줄 왼쪽부터)박지현 공동비상대책위원장, 허태정 시장 후보 등이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News1 김기태 기자17일 국민의힘 이장우 대전시장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대전시당 선거대책회의가 열려 이준석 당 대표(왼쪽 세 번째)와 이 후보 등이 손을 맞잡고 필승을 결의하고 있다. ⓒNews1 김기태 기자관련 키워드2022지방선거2022지선광역단체장2022지선격전지관련 기사與 지선 12곳 승리, 李정부 지방권력도 장악…한동훈 당선, 조국 낙선[지선 D-30]서울 구청장, '17대 8' 판세 요동…"격전지에 달렸다"[지선 D-50]서울 25개 자치구 판이 흔들린다…"'17대 8' 구도 깨지나"[지선 D-50] 與 싹쓸이?…서울·부산·대구에 승부 달렸다[지선 D-50] 싹쓸이 탈환 vs 텃밭 수성…李정부 국정 동력 가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