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성년 남학생 70명 알몸 영상·유사강간까지1심서 징역 12년 선고받아…항소심 진행 중초·중 남학생 70여 명을 성착취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최찬욱. ⓒ News1 김기태 기자관련 키워드사건의재구성관련 기사"연인 귀가 늦어서 화나"…주취자에 맞아 죽은 생후 3개월 강아지[사건의 재구성]"그녀가 나타나기까지 단 2분"…대낮 관광지 칼부림의 전말사실과 허구 사이…영화는 어디까지 갈 수 있나[전문가 칼럼]"선생님이 때렸어요" 6세 진술…법원 "거짓말 아니어도 교사 무죄"도박중독에 4300만원 '눈독'…살인 방법도 검색한 '한 달짜리' 남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