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에 혐오성 내용 유포…“내가 왜 거기서 나와” 지지선언 부작용 “선거는 장점을 설득해 표를 얻는 것”…정치권부터 원론 충실해야20대 대선이 목전으로 다가오면서 후보 및 진영 간 네거티브가 격화되고 있는 가운데 이에 편승한 일부 유권자들의 도에 넘는 언행이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사진은 대전 서구에 위치한 한 사무실에서 직장인들이 후보자들의 선거 공보물을 살펴보고 있는 모습 ⓒ News1 김기태 기자관련 키워드2022대선대전정치혐오네거티브SNS톡방지지자관련 기사극우 택한 유럽 유권자, 중심엔 주류 정당 외면한 젊은층[딥포커스]프랑스 극우 열풍 중심은 95년생 바르델라…'르펜의 총리' 급부상[피플in포커스]"성차별 단체" vs "정치적 선동"…세종시 위탁자 선정 논란이원욱 "이재명·이낙연, '수박'·'찢' 부르짖는 훌리건과 거리둬야"지선 D-2…與 "충청 되찾아야" 野 "균형 위해 야당 역할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