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생활·모임 등 제한된 일상에 명절 가족 모임도 사라져 '외롭다' 영상통화 등으로 부모님 건강·심리상태 등 꼼꼼히 챙기는 가족애 필요
코로나19 상황이 3년째 지속되면서 대전·충남지역 노인들이 고독감을 호소하고 있다. 특히, 코로나19 이후 가족 간 접촉으로 감염 우려 때문에 자녀와 손자 등 혈육 간의 왕래도 소원해지는 등 그야말로 노인세대에 삶의 낙이 사라지고 있다.사진은 설 명절 연휴를 앞둔 지난 18일 오후 대전 서구 대전요양원 비대면 면회실에서 면회객들이 면회를 하고 있다.. 2022.1.18/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