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비전 무진종합사회복지관 30가정에 선물 전달"적적한데 잊지 않고 찾아와 주니…너무 고마워"6일 오전 광주 서구 광천동 한 가정에서 정다정 월드비전 무진종합사회복지관 과장이 혼자 살고 있는 문복순 할머니에게 어버이날 선물을 전달하고 있다. 2022.5.6/뉴스1 ⓒ News1 이승현 수습기자어버이날을 이틀 앞둔 6일 오전 광주 서구 광천동 월드비전 무진종합사회복지관 직원들이 독거 어르신들에게 전달할 선물을 준비하고 있다. (무진종합사회복지관 제공) 2022.5.6/뉴스1 ⓒ News1 이승현 수습기자관련 키워드어버이날광주이승현 기자 광주 초미세먼지 주의보 21시간 만에 해제장기간 방치된 노후 주택, 청년·신혼부부 위한 주거공간으로 탄생관련 기사빙그레, 요플레·닥터캡슐 등 발효유 제품군 평균 4~5% 인상어버이날 일교차 15도 안팎…서울 낮 최고 25도(종합)[오늘의 주요일정] 광주·전남(8일, 목)금호타이어, 치매 어르신들에 300만원 상당 한방파스 기증낮 최고 25도 포근한 어버이날…일부지역 짙은 안개(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