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시간 연장 첫 날…기다림과 기대 뒤 불만도 커져

사회적거리두기 완화로 식당·카페 자정까지 영업 가능
거리두기 완화 후 집단감염 7월 오버랩…위드코로나 가능할까

본문 이미지 - 거리두기 완화로 식당 등의 영업시간이 자정으로 늘어나면서 천안시 두정동 먹자골목에는 늦은 시간까지 불이 환하게 켜져 있었다.ⓒ 뉴스1
거리두기 완화로 식당 등의 영업시간이 자정으로 늘어나면서 천안시 두정동 먹자골목에는 늦은 시간까지 불이 환하게 켜져 있었다.ⓒ 뉴스1

본문 이미지 - 거리두기 완화로 식당 등의 영업시간이 자정으로 늘어나면서 천안시 두정동 먹자골목의 한 식당에는 10시 이후에도 손님이 몰렸다.ⓒ 뉴스1
거리두기 완화로 식당 등의 영업시간이 자정으로 늘어나면서 천안시 두정동 먹자골목의 한 식당에는 10시 이후에도 손님이 몰렸다.ⓒ 뉴스1

본문 이미지 - 거리두기 완화로 식당 등의 영업시간이 자정으로 늘어났지만 노래연습장 등 유흥시설의 영업시간은 여전히 오후 10시로 제한돼 노래방 간판에만 불이 꺼져 있다.  ⓒ뉴스1
거리두기 완화로 식당 등의 영업시간이 자정으로 늘어났지만 노래연습장 등 유흥시설의 영업시간은 여전히 오후 10시로 제한돼 노래방 간판에만 불이 꺼져 있다.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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