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충남 하루새 6명 추가…'코로나19' 총 13명 확진

재활전문병원 간호사 충남대병원 입원
천안 女운동강사 3곳서 강습, 슈퍼전파자 우려

본문 이미지 - 대전 유성구 성세병원 간호사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충남대 병원 음압병상에 입원을 했다.26일 오후 성세병원에서 방역당국 관계자들이 분주하게 이동하고 있다. 2020.2.26/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
대전 유성구 성세병원 간호사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충남대 병원 음압병상에 입원을 했다.26일 오후 성세병원에서 방역당국 관계자들이 분주하게 이동하고 있다. 2020.2.26/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

본문 이미지 - 천안 두번째 확진자가 수업을 진행한 곳이 잠정 폐쇄돼 있다.ⓒ 뉴스1
천안 두번째 확진자가 수업을 진행한 곳이 잠정 폐쇄돼 있다.ⓒ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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