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조폐공사는 김수환 추기경 선종 10주년을 맞아 11일 명동대성당 1898광장에서 기념메달 3종을 출시하고, 김수환 추기경의 뜻을 기리기 위해 재단법인 바보의나눔과 기념메달 판매 수익금 일부를 기부하기로 약정을 체결했다. 사진 오른쪽 조용만 한국조폐공사 사장, 왼쪽 손희송 재단법인 바보의나눔 이사장(주교) ⓒ 뉴스1박찬수 기자 코레일, 추석 대비 고속열차 정비 현장 안전 점검수자원공사 인재개발원, 한가위 맞아 이웃 찾아 '행복 나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