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0여 년 전 '읍성 밟기' 재현…군민·관광객 참여취타대·풍물 행렬·국악 공연 등 청도읍성예술제 열려지난 7일 경북 청도 읍성에서 열린 '2026 청도 읍성 예술제'에서 청도군 새마을 부녀회와 여성단체협의회원 등이 머리에 돌을 이고 나르는 '읍성 밟기'를 재현하고 있다. (청도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뉴스1 정우용 기자지난 7일 경북 청도 읍성에서 열린 '2026 청도 읍성 예술제'에서 청도군 새마을 부녀회와 여성단체협의회원 등이 머리에 돌을 이고 나르는 '읍성 밟기'를 재현하고 있다. (청도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뉴스1 정우용 기자지난 7일 경북 청도 읍성에서 열린 '2026 청도 읍성 예술제'에서 청도군 새마을 부녀회와 여성단체협의회원 등이 머리에 돌을 이고 나르는 '읍성 밟기'를 재현하고 있다. (청도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뉴스1 정우용 기자관련 키워드청도청도군박권현청도군수청도읍성읍성밟기청도읍성예술제정우용 기자 "AI가 인파 밀집 실시간 분석"…구미경찰 '라면축제' AI 활용 안전관리영천 샤인머스캣, 미국·대만·홍콩 동시 수출…올해 170만 달러관련 기사대구 협성고 팀 '갈렙', 청도 바이브 코딩 해커톤 대회 대상 차지박권현 청도군수, 국토부차관 만나 '대경선 경산~청도 연장' 건의"가격 하락·농가 부담 막자"…청도군, 청도반시 소과 500톤 수매카카오톡으로 민원 해결…청도군 '청도 바로 톡' 운영청도군, 상복명과원과 '청도빵 개발' 협약…28개 체인점에 제품 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