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에 돌 이고 성곽 따라 걸었다…청도읍성서 전통 풍습 재현

430여 년 전 '읍성 밟기' 재현…군민·관광객 참여
취타대·풍물 행렬·국악 공연 등 청도읍성예술제 열려

본문 이미지 - 지난 7일 경북 청도 읍성에서 열린 '2026 청도 읍성 예술제'에서 청도군 새마을 부녀회와 여성단체협의회원 등이 머리에 돌을 이고 나르는 '읍성 밟기'를 재현하고 있다. (청도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뉴스1 정우용 기자
지난 7일 경북 청도 읍성에서 열린 '2026 청도 읍성 예술제'에서 청도군 새마을 부녀회와 여성단체협의회원 등이 머리에 돌을 이고 나르는 '읍성 밟기'를 재현하고 있다. (청도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뉴스1 정우용 기자
본문 이미지 - 지난 7일 경북 청도 읍성에서 열린 '2026 청도 읍성 예술제'에서 청도군 새마을 부녀회와 여성단체협의회원 등이 머리에 돌을 이고 나르는 '읍성 밟기'를 재현하고 있다. (청도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뉴스1 정우용 기자
지난 7일 경북 청도 읍성에서 열린 '2026 청도 읍성 예술제'에서 청도군 새마을 부녀회와 여성단체협의회원 등이 머리에 돌을 이고 나르는 '읍성 밟기'를 재현하고 있다. (청도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뉴스1 정우용 기자

본문 이미지 - 지난 7일 경북 청도 읍성에서 열린 '2026 청도 읍성 예술제'에서 청도군 새마을 부녀회와 여성단체협의회원 등이 머리에 돌을 이고 나르는 '읍성 밟기'를 재현하고 있다. (청도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뉴스1 정우용 기자
지난 7일 경북 청도 읍성에서 열린 '2026 청도 읍성 예술제'에서 청도군 새마을 부녀회와 여성단체협의회원 등이 머리에 돌을 이고 나르는 '읍성 밟기'를 재현하고 있다. (청도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뉴스1 정우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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