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경북 포항 해군항공사령부에서 열린 부대 개방 행사장에서 시민들이 최신예 해상초계기 P-8A(포세이돈)와 각종 장비 장비들을 관람하고 있다. 해군창설주간을 맞아 열린 행사에서는 종이비행기 만들기, 군복 체험, 드론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2026.11.7 ⓒ 뉴스1 최창호 기자
7일 경북 포항 해군항공사령부에서 열린 부대 개방 행사장을 찾은 시민들이 활주로에 전시된 P-3 해상초계기 등 각종 장비들을 관람하고 있다. 2026.11.7 ⓒ 뉴스1 최창호 기자
7일 경북 포항 해군항공사령부에서 열린 부대 개방 행사장에서 시민들이 최신예 해상초계기 P-8A(포세이돈)와 각종 장비 장비들을 관람하고 있다. 2026.11.7 ⓒ 뉴스1 최창호 기자
7일 경북 포항 해군항공사령부에서 열린 부대 개방 행사장을 찾은 시민들이 활주로에 전시된 해상 작전 헬기 등 각종 장비들을 관람하고 있다. 2026.11.7 ⓒ 뉴스1 최창호 기자
7일 경북 포항 해군항공사령부에서 열린 부대 개방 행사장을 찾은 시민들이 활주로에 전시된 해상 작전헬기 등 각종 장비들을 관람하고 있다. 2026.11.7 ⓒ 뉴스1 최창호 기자
7일 경북 포항 해군항공사령부에서 열린 부대 개방 행사장을 찾은 어린이가 활주로에서 해상 작전헬기를 체험하고 있다. 2026.11.7 ⓒ 뉴스1 최창호 기자
7일 경북 포항 해군항공사령부에서 열린 부대 개방 행사장에서 시민들이 최신예 해상초계기 P-8A(포세이돈)와 각종 장비 장비들을 관람하고 있다. 2026.11.7 ⓒ 뉴스1 최창호 기자
7일 경북 포항 해군항공사령부에서 열린 부대 개방 행사장을 찾은 시민들이 활주로에 전시된 해상 작전 헬기 등 각종 장비들을 관람하고 있다. 2026.11.7 ⓒ 뉴스1 최창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