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천서당 출발해 한국문화테마파크·청고개골 거쳐 복귀경북 안동시는 6일 도산면 동부리 일원에서 ‘2026 안동 퇴계예던길 걷기 행사’를 연다.사진은 퇴계 선생 마지막 귀향길 재현행사(한국국학진흥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관련 키워드경북안동시퇴계예던길김대벽 기자 문경 어르신 236명의 삶, 마을 역사로 남긴다…연말 자료집 발간경북교육청 직장어린이집, 내년 원아 9~13일 모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