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와 지역 정치권, 대학은 4일 국립경국대 의과대학 신설 결정을 환영하며 의료인력 양성과 지역 정착을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사진은 국립경국대 의과대학 신설 예정지 (경북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김대벽 기자 문경 어르신 236명의 삶, 마을 역사로 남긴다…연말 자료집 발간경북교육청 직장어린이집, 내년 원아 9~13일 모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