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는 5일 농림축산식품부의 내년도 과실전문생산단지 기반조성 공모에 영천·의성 3개 지구가 선정돼 국비 약 45억 원을 확보했다. 사진은 경북 의성군 과수원(국가보훈부 제공) /뉴스1김대벽 기자 경북 포도 '글로리스타' 中 첫 수출…백화점 15곳서도 판매중학교 생활 미리 익힌다…경북교육청, 안내서·활동지·영상 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