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경국대 의대 신설 환영…교수 확보·교육병원 건립 지원 약속경국대 의대 2030년 개교 목표경북도와 지역 정치권, 대학은 4일 국립경국대 의과대학 신설 결정을 환영하며 의료인력 양성과 지역 정착을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사진은 국립경국대 의과대학 조감도/뉴스1김대벽 기자 경북 화목보일러 화재 5년간 138건…73%가 '취급 부주의'경북 전통시장 51곳 문경 모인다…'특산물 판매·100원 경매' 선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