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심 1개당 8만~10만원 받고 판매…보이스피싱 등 범죄 악용대포 유심과 통장을 유통한 조직의 총책이 경찰에 구속되고 모집책과 명의자 등 110명이 공소청에 넘겨졌다. 사진은 경찰이 압수한 대포 유심과 통장. (대구 남부경찰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관련 키워드대구 남부경찰서대포 유심대포 통장유심보이스피싱남승렬 기자 대구 동구 초례산 자락에 제2수목원 조성…2028년 7월 개관 목표임미애 "경북 국립의대 신설 환영…지역 의료공백 해소 출발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