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평균의 2.4배…중대형 상가도 5곳 중 1곳 비어 임대료·자산가치 동반 하락…상가 투자수익률도 전국 평균 밑돌아
28일 서울시 종로구의 한 일반상가 앞에 임대 안내문이 붙어 있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황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서울 양천갑)이 한국부동산원에서 제출받아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전국 일반상가 공실률은 13.36%로 전국 17개 시도 중 16곳의 공실률이 5년 전보다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2026.9.28 ⓒ 뉴스1 박정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