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주상절리·영덕 해녀문화 관광상품화경북도는 3일 경주시와 영덕군이 문화체육관광부·한국관광공사의 ‘2027년 코리아둘레길 하이라이트 구간 활성화 사업’에 선정됐다사진은 영덕군 코리아둘레길 트레일런 (경북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뉴스1김대벽 기자 경북교육청, 초등학교 24곳에 테마형 실내 놀이터 조성사과·라면, 불꽃쇼, 수산물 잔치…경북 4곳서 21일까지 5개 축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