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전 9시 26분쯤 경북 구미시 송정동 한 농협 앞 도로에 정차 중이던 솜사탕 판매용 1톤 푸드트럭에서 불이나 진화 대원들이 불을 끄고 안전 조치를 하고 있다.(경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026.11.2/뉴스1신성훈 기자 출소한 40대, 대구 병원 입구에 불 질러…누범기간 또 범행안동댐 50년 역사 담은 다큐 '낙강의 꿈'…5일 안동MBC 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