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급 2.6% 인상·일시금 600만원 등 잠정 합의포스코 노사가 2026년도 임금협상 잠정안 합의로 무기한 총파업 위기를 모면한 2일 오전 포항제철소로 출근하는 차량들이 신호를 기다리고 있다. 포스코 노사는 지난 23일 오후 2016년도 임금협상 잠정안에 합의하면서 노조가 2일 예고한 무기한 파업은 연기됐다. 2026.11.2 ⓒ 뉴스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포스코노조잠정안찬반투표최창호 기자 영덕 축산항서 6~8일 물가자미 축제…그릴존서 직접 구워먹는다포항북부소방서, 설립 81년 맞아 소방 유물 전시장 이달 개관관련 기사포스코 노사 임금협상 잠정 합의, 기본급 2.6% 인상…파업 위기 넘겨(종합)포스코 노사 2026년도 임금협상 잠정 합의 소식에 시민들 안도포스코 2026년도 임금 협상 잠정안 합의…다음달 2일 무기한 파업 모면'성과급 파업' 불붙인 노란봉투법…협력사까지 번지면 산업계 초비상포스코 노사 2025 임단협 잠정합의…내주 찬반 투표로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