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택 마사회 대구지사장(가운데)이 장애인 생산품 판로개척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대구 장애인생산품판매시설, 장애인종합복지관, 희망드리보호작업장, 행복울타리 관계자들과 협약서를 펼쳐 보이고 있다.(마사회 대구지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마사회 대구지사장애인생산품판매시설희망드리보호작업장행복울타리장애인종합복지관. 근로 장애인생산품판로 지원 나서김종엽 기자 대구 11월 신규 아파트 1542가구 분양…"수요자 선택지 넓어져"대구경북디자인진흥원, 5일 디자인 아이디어 기술 이전 설명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