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오후 10시쯤 경북 안동시 북후면 옹천리의 한 사찰에서 원인 모를 불이 나 진화 대원들이 불을 끄고 있다.(경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026.11.1/뉴스1신성훈 기자 영양 찾은 이 대통령 "어린 시절 귓병 나서 왔던 기억" 인연 강조영양 풍력발전기 공사장서 60대 작업자 손가락 로프에 감겨 절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