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유출·고령화 지역별 해법 모색…29일 용역 중간보고회경북도는 29일 정주여건 개선과 생활인구 확대 등을 담은 2027~2031년 인구감소지역 대응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있다고 밝혔다. 사진은 경북 봉화군이 인구 감소와 지방소멸 위기에 대응해 추진한 ‘경북형 작은정원’ 모습.(뉴스1 자료, 재판매 및 DB 금지)김대벽 기자 군위군, 926필지 개별 공시지가 공시…11월 27일까지 이의신청적자 벗어날 해법 찾는다…경북 3대 문화권 46개 사업장 대정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