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38억 투입 혁신밸리서 교육·창업·실증…해외서도 관심경북 상주시가 스마트팜 혁신밸리를 기반으로 청년농 육성과 첨단 농업기술 실증, 해외 교류를 확대하며 스마트농업 중심지로 발돋움하고 있다.사진은 오이 스마트팜 공장 /뉴스1김대벽 기자 임종득 "어려운 국방 용어 쉬운 말로 개정" 법률개정안 대표발의영덕·포항 중심 경북 에너지융복합단지, 원자력·수소 확대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