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탠포드 이어 조선호텔 협약…하회마을·국제회의 연계경북도청신도시의 수변 명소인 호민지 일대가 체류형 관광 거점으로 변화를 꾀하고 있다. 경북도청신도시 호민지 전경 ⓒ 뉴스1 김대벽 기자김대벽 기자 김우재 동양대 교수 "로봇수술 가격, 환자별 적용 기준 공개해야"경북 '화요일 공부모임' 400회…"변화 흐름 놓치지 않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