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작확인서 54건 중 52건 대리 작성 의혹 제기임미애 더불어민주당 의원(비례)은 23일 공익직불금 신청용 경작사실확인서의 허위 작성 의혹을 제기하며 실경작 검증을 강화해야 된다고 밝혔다.사진은 경작사실확인서(임미애 의원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 뉴스1 김대벽 기자김대벽 기자 도시·농촌 학생 함께 수업…경북 '이음교실' 42곳서 운영경북 수능 시험장 74곳 안전점검…중대 결함 땐 변경 검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