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일희 총장, 660년 역사 폴란드 명문대 최고 영예 메달폴란드 야기엘론스키대학 최고 영예 메달인 '플루스 라티오 쿠암 비스'를 받은 신일희 총장(오른쪽)과 레나타 체칼스카 야기엘론스키대 한국학과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계명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0일 계명대 성서캠퍼스 아담스채플에서 열린 '플루스 라티오 쿠암 비스' 메달 전수식에서 참석자들이 신일희 총장(앞줄 왼쪽 세번째)을 축하하고 있다. (계명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계명대신일희총장폴란드야기엘론스키대학공정식 기자 "대학에서 AI 배워요"…영남이공대, 주민 대상 AI 기초교육"대학 박물관이 영화관으로"…대구보건대 '달빛시네마' 개최관련 기사"우리는 민간 외교관"…계명대, 국외봉사단 178명 5개국 파견"우리가 기억하겠습니다"…계명대,학생 주도 6·25전쟁 추념식계명대-대구 남구, 청년창업 거점 '창업 플랫폼' 개관계명대 백순현 교수 5000만원 기부…계명더하기 장학금 누적 60억계명대, 재학생·교직원 전원에 '생성형 AI 풀패키지' 무상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