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 현장] 'S등급' 기관 보고서 표절 의혹…경북도 감독 책임 질타20일 경북 안동 경북도청에서 열린 국회 행정안전위원회(행안위)의 2026년도 국정감사가 열렸다. 2026.10.20 ⓒ 뉴스1 신성훈 기자김대벽 기자 경북도청 구내식당에 오른 '경북의 맛' 수운잡방…국감 '눈길'"용역비 지급 2년 후 표절검사"…박주민, 경북여성정책개발원 질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