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혼례 치르니 진짜 한국 사람된 것 같아요" 외국인 5쌍 결혼식

경북도-영남대, 외국인 전통혼례 사업에 선발
토·일요일 영남대 민속촌서 혼례 진행

본문 이미지 - 17일 영남대 박물관 민속촌에서 전통혼례를 치른 신랑 바르가프 아키네팔리 씨와 신부 하리샤 아키네팔리 씨가 하객들의 축하를 받으며 입맞춤을 하고 있다. ⓒ 뉴스1 공정식 기자
17일 영남대 박물관 민속촌에서 전통혼례를 치른 신랑 바르가프 아키네팔리 씨와 신부 하리샤 아키네팔리 씨가 하객들의 축하를 받으며 입맞춤을 하고 있다. ⓒ 뉴스1 공정식 기자

본문 이미지 - 17일 영남대 민속촌에서 신랑 바르가프 아키네팔리 씨와 신부 하리샤 아키네팔리 씨의 전통혼례가 열리고 있다. ⓒ 뉴스1 공정식 기자
17일 영남대 민속촌에서 신랑 바르가프 아키네팔리 씨와 신부 하리샤 아키네팔리 씨의 전통혼례가 열리고 있다. ⓒ 뉴스1 공정식 기자

본문 이미지 - 신랑이 신부에게 술잔을 건넨 뒤 한국어로 쓴 편지를 읽고 있다. ⓒ 뉴스1 공정식 기자
신랑이 신부에게 술잔을 건넨 뒤 한국어로 쓴 편지를 읽고 있다. ⓒ 뉴스1 공정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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