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영남대, 외국인 전통혼례 사업에 선발토·일요일 영남대 민속촌서 혼례 진행17일 영남대 박물관 민속촌에서 전통혼례를 치른 신랑 바르가프 아키네팔리 씨와 신부 하리샤 아키네팔리 씨가 하객들의 축하를 받으며 입맞춤을 하고 있다. ⓒ 뉴스1 공정식 기자17일 영남대 민속촌에서 신랑 바르가프 아키네팔리 씨와 신부 하리샤 아키네팔리 씨의 전통혼례가 열리고 있다. ⓒ 뉴스1 공정식 기자신랑이 신부에게 술잔을 건넨 뒤 한국어로 쓴 편지를 읽고 있다. ⓒ 뉴스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경상북도영남대전통혼례외국인공정식 기자 대입 코앞 대학가, '스마트 안경'에 골치…소지만 해도 '시험 무효'대구시-DGIST, AI 특화 '수성알파시티캠퍼스' 조성 협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