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고법, 피해 대학생 캄보디아에 보낸 20대 '징역 6년→5년6개월'안중만 경북경찰청 형사기동대장이 21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 입국장에서 지난 8월 캄보디아 보코산 지역 온라인스캠범죄단지에 감금, 고문 끝에 숨진 대학생 박모씨(22)의 유해를 송환받고 있다. 2025.10.21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대구법원사건캄보디아이성덕 기자 전 삼성 투수 안지만, 지인 돈 3억 안 갚아 '징역 1년 8개월'대구 서구, 어린이놀이시설 161곳 집중 안전점검관련 기사전 삼성 투수 안지만, 지인 돈 3억 안 갚아 '징역 1년 8개월''암살자(들)' 문태광 법원행 장면…알고 보니 경북대병원서 촬영헌재 처장 "대통령의 대법관 임명동의안 국회 송부, 임명 전제"(종합)[국감초점] 여야, 법사위서 조희대·재판소원 공방…'李 골프' 두고 고성도헌재 처장, '대법관 장기 공백'에 "헌법적으론 바람직하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