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22개 시·군 중 19곳 지정·지원 대상의료·돌봄·교육 등 시·군 공동 이용체계 제안통계청 장래인구추계에 따르면 2054년 전국 인구는 중위 추계 기준으로 전년보다 1.03% 감소할 전망이다. ⓒ 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경북인구정책김대벽 기자 경북교육청, 교육공무직 처우 개선…단체보험 통합계약 추진경북 '꿈 성취 인증제'에 4641명 도전…전년 대비 2.2배 증가관련 기사김정수 KIDA 원장 "안보환경 급변…미래 위협 대응할 국방 역량 강화해야"경주시, '인구감소 관심지역' 5년 만에 벗어나…출산율 '상승'손희권 경북도의원 "농어촌기본소득, 확대보다 검증 먼저"'취임 100일' 박권현 청도군수 "현장 중심 소통 행정·혁신 동력 총력"금정·동두천·통영 인구감소지역 지정…개선지역은 5년 더 지원(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