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봉화서 대형 영화관까지 1시간 이상 걸려"영화 관람료보다 기름값·이동시간 훨씬 부담"서울 시내 한 영화관을 찾은 관람객들이 티켓을 구매하고 있다. ⓒ 뉴스1 '경북 영화관'을 검색한 카카오 지도 화면. 2026.10.13/뉴스1신성훈 기자 정동영 가족 태양광 사업 허가·가등기 유지…통일부 "종료 사업과 별개"경북 산불 복구비 8533억 '미집행'…안동 집행률 22%에 그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