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는 13일 기업의 채용 수요와 대학생의 취업 선호 차이를 줄이기 위해 기업·대학·지자체 공동 인재양성 체계를 구축한다.(경북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뉴스1김대벽 기자 백두산호랑이 '한·도' 13번째 생일…24일 백두대간수목원서 잔치'EU 수출 반토막'에 규제 강화까지…경북 철강업계 피해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