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가 내년부터 2030년까지 1750억원을 투입해 안동에 헴프 재배부터 원료·완제의약품 생산까지 연결하는 산업거점을 조성한다.사진은 안동바이오생명 국가산단 조감도.(경북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뉴스1김대벽 기자 경북교육청, 교과교육연구회 정비…유사·중복 연구회 통합'도란도란 이야기보따리' 전국 7개 도시서 공연…31일 대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