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작은 결혼식 지원으로 지난달 5일 예천군에서 사업체를 운영하는 A 씨와 일본인 배우자 B 씨는 예천 금당실마을에서 전통혼례를 올렸다.(경북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관련 키워드경북작은결혼식부부김대벽 기자 경북 포도 '글로리스타' 필리핀·홍콩 간다…최고 당도 20브릭스윤경희 청송군수 "월 20만 원 농어촌 기본소득 더 늘리겠다"관련 기사“연애보다 생존 우선”…경북 청년 결혼 미루는 이유"스몰웨딩비 300만원 지원"…구미시, 8쌍 선정해 예식비 보조포항시, 작은 결혼식 참여자 추가 모집…지원금·물품 250만원 제공경북도, '나만의 작은 결혼식' 31건 선정…최대 300만원 지원경북도, 저출생 극복 위한 '4대 문화운동' 추진…20개 사업 시행